새가족 양육
부천제일교회에 오신것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에클레시아
교회는 `에클레시아'(부름 받은 자들의 모임)이라는 헬라어에서 유래된 말입니다. 즉 하나님께서 부름을 받아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는 자들의 모임이라는 말입니다.

만민이 기도하는 집
일반적으로 교회라면 성결하고 거룩한 자들만 다니는 것으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비 그리스도인 들이 교회에 오기를 꺼려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교회는 만민이 기도하는 집입니다. 죄인도 원수도 친구로 변하는 곳입니다. 역시 예수님도 말씀하시기를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자들아 내게로 오라"고 하셨습니다.





사랑이 있고 기쁨이 있는 곳
교회는 다른 분들이 생각하는 윤리적으로 완전한 성도들의 모이는 단체가 아닙니다. 이곳에는 사랑이 있고 기쁨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우리는 가정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가정
우리의 가정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가정에는 여러 가지 일들을 잘 처리 할 수 있는 어른인 아빠와 엄마가 있는 한편 이 심부름을 도울 수 있는 아이가있고 아빠와 엄마의 도움 없이는 생활 할 수 없는 아이도 있습니다. 교회도 이와 같습니다.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잘 훈련받아 교회 일을 주관하고 이끌어 가는 목회자가 계시는가하면 신앙이 성숙하여 교인들에게 본받을 만한 장로님이 계시고, 때때로 고집을 부리고 떼를 쓰는 어린 아이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목사님이나 신앙의 선배들이 보살핌을 받아야 하는 영적인 새싹들입니다. 이런 여러 사람들이 모여서 한 교회를 이루어 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교회는 여러 가지 장단점을 지닌 성도들이 모여 서로서로 부족 한 점을 채워 가는 아주 재미있고 사랑이 넘치는 공동체입니다저희 부천제일감리교회에서 믿음의 터를 잘 세워 모든 일의 승리자가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에클레시아
우리가 다니는 교회는 과연 누구의 소유일까요?
얼른 생각해 볼 때 담임목사 일까요?
아니면 장로님 이나 집사님들이 교회의 주인일까요?
그도 저도 아니라면 교회에 다니는 교인들 모두의 것일까요?
그러나 사실은 그 어느 것도 아닙니다.
교회의 진정한 주인은 오직 하나님이십니다.
교회에서 일하시 는 모든 분들은 하나님의 짐을 정성껏 보살피고 성장시켜 나아가도록 하나님으로부터 위임받은 청지기에 불과합니다.




1.하나님께 예배 드리는 곳
예배는 영이신 하나님께 드리는 영적인 교제이면 경배 예식입니다. 찬양과 기도와 예물을 하나님께 드리고, 아울러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은혜를 받으면 기도의 응답을 받는 복된 시간입니다. 예배는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행위의 고백입니다.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을 만나고 은혜를 받는 것입니다.

2.하나님께 기도 드리는 곳
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하는 시간입니다. 우리의 형편과 사정을 하나님께 아뢰는 것입니다. 교회는 영적인 공급처입니다. 기도로 쉼을 얻는 곳입니다. 사람이 호흡을 해야지 자기 생명을 유지하는 것처럼 기도는 우리의 신앙생활에 생명력을 주기 위하여 꼭 필요합니다.

3.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곳
구원의 진리를 가르치는 곳입니다. 곧 하나님의 말씀은 성경을 가르킵니다. 교회는 성경을 가르치면서 사회적으로는 정직하고 바른생활을 하도록 하며 신앙적으로 구원의 하나님 나라로 인도하는 것에 사명이 있습니다. 그래서 교회는 성경을 가르치기 위해서 교회학교를 운영하며, 성경공부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4.성도들이 교제하는 곳
성도들은 서로 격려하고 서로를 위하여 기도하기도 합니다. 또한 교회의 여러 가지 일들에 함께 동참하므로 위로와 새 힘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적인 교제에만 그치는 것이 아닙니다. 교회는 오직 그리스도의 사랑과 진리 안에서 희생적인 사랑을 나누는 교제를 하는 곳입니다.